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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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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現 중3 적용) 수능 체제 개편 방안


지난 해 8월 교육부가 1년간 유예한 수능 체제 개편안이 오늘(817()) 발표되었습니다.

오늘 발표된 수능 체제 개편 방안은 현재 중학교 3학년이 대학 입시를 치르게 되는

2022학년도부터 적용되며 방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통 + 선택형 구조 도입


새롭게 개편되는 수능 체제에서 국어수학진로탐구는 공통 + 선택형 구조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 같은 조치는 학생의 선택권을 중시하는 2015 개정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부담 완화를 유도하기 위함이라고 교육부는 설명하고 있다.


 

 


탐구영역 문과이과 구분 폐지


그 동안 계열에 따라 주로 문과계열 학생은 사회과목을, 이과계열 학생은 과학과목에 응시해야만 했던

탐구영역은 문과이과 구분을 폐지하고 학생들의 진로적성, 희망에 따라 총 17개 과목

(사회 9개 과목, 과학 8개 과목) 2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회탐구 2과목, 과학탐구 2과목, 사회탐구 1과목 + 과학탐구 1과목 가능


 


수학과학 선택권 확대


출제범위 포함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던 수학의 기하(수학 진로선택과목)와 과학의

물리Ⅱ화학Ⅱ생물Ⅱ지구과학Ⅱ(과학 진로선택과목)은 학생들의 선택권 보장 차원에서

선택과목에 포함되었다.



 평가방식 현행 유지


수능 평가방식의 경우 현행 방식을 유지하되, 영어, 한국사와 과목 쏠림 문제가 있는 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변경하기로 했다.

 

 


수능–EBS 연계율 축소


학교 수업을 파행시킨다는 비판을 받았던 수능–EBS 연계율은 취약 지역(계층) 학생들의 수험준비

부담 완화 등 긍정적 측면을 감안하여 연계율을 현행 70%에서 50%로 축소하기로 하였다.


※작성 : 엠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