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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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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광역자사고] 서울 지역 광역 자사고 지원자, 전년대비 950명 증가!

 


서울 지역 광역 자사고가 2022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모두 마무리하였다.

 

내년부터 일반고로 전환하는 동성고, 숭문고, 한가람고를 제외한 17개교 체제로 처음 치러지는 이번 입시에는

 

6,627명 모집에 전년 대비 950명이 증가한 7,255명이 지원하여 1.09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전체 17개교 중 중앙고를 비롯한 양정고, 보인고, 장훈고의 지원자는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나머지 14개교는

 

모두 지원자가 증가하였다.

 

 

 

학교별로 살펴보면 420명을 모집하는 세화고에 전년 대비 171명이 늘어난 584명이 지원하여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하였으며, 전체 경쟁률은 1.39 1이었다. 다음으로 배재고 170, 선덕고 150,

 

이대부고 129, 중동고 125, 현대고 124명 등 원서접수 결과 전년 대비 100명 이상 늘어난 학교가 모두

 

6개교에 달했다.

 

 

 

참고로 지원 인원이 적어 모집인원조차 채우지 못한 학교도 발생하였다. 한대부고와 경희고, 대광고, 신일고 등은

 

전년 대비 지원 인원이 늘었지만, 전체 모집인원에는 미달하였으며, 장훈고와 중앙고는 전년 대비 지원자도

 

줄었고 경쟁률 역시 미달하였다.

 

 

 

한편 서울 지역 광역자사고는 일부 학교를 제외하고 본래 2단계 전형(1단계 : 추첨, 2단계 : 면접)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지만,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면접 없이 추첨으로 합격자를 결정하였다.

 

 

 

※ 작성 : 엠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