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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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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과학고] 전국 과학고 입시 레이스 본격 시작!



지난 월요일(8/5) 세종과학고와 한성과학고 그리고 대전 동신과학고의 인터넷 원서접수를 필두로


전국 과학고의 2020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지난해 과학고 입시의 경우 전국단위 자사고의 모집시기 변경과 재지정 이슈 등으로 인해 전체 경쟁률이


전년대비 0.45p 상승한 3.54 1로 마무리 된 가운데 올해 입시 역시 경쟁률 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전국 20개 과학고의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한 1,638명이며, 이중 1,309명을 일반전형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329명은 사회통합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단위학교별로는 서울지역의 세종과학고가 160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역시 서울지역 과학고인 한성과학고가 140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전국에서 중학생 인구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 지역의 유일한 과학고인 경기북과학고는 올해도 100명을


선발하기 때문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과학고 최고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서접수와 서류접수를 마감한 과학고들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와 개인별 면담을 진행하게 되고,


2단계에서는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특히, 면담의 경우 대부분 과학고가 지원자 전원에 대해 실시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 일부 학교에서는 서류평가를 통해


면담대상자를 선발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학교에 지원하는 지원자들은 마지막까지 서류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또한 최근 과학고 입시 경향을 보면 2단계 면접의 중요도가 점점 커지고 있다. 따라서 원서접수가 마무리 되고 나면


중등 과정에서 배웠던 개념들을 정리해 보며 면접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작성  : 엠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