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역으로 바로가기 본문 영역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검색
재택담임모집 강사모집

  • 배송조회
  • 전체강좌 맛보기
  • 강좌 한눈에 보기
  • 쿠폰 등록하기
  • FAQ 바로가기

도전! 기출면접

입시전략 연구소 > 면접기출 > 도전! 기출면접
모의면접 참여기간 : 2023.01.01 ~ 2023.01.27 최우수상 발표일 : 2023.01.30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2022년자사고 경북 김천고 기출문제

▣ 다음 제시문을 읽고 (가)와 (나)의 문제점을 말하시오.

(가) WTO에 따르면 2040년 한국의 노동인구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활동인구 감소는 성장 잠재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며, 젊은 세대의 부양비 부담, 연금 고갈, 병력 자원 부족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해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나) 300만년 전 탄생한 인류는 오래 동안 그 수가 증가하지 못했다. 인구수가 증가한 데는 농경의 시작이 첫 번째 이유이며, 다음으로 국가체제의 등장, 산업혁명으로 인한 농업기술의 발달 그리고 의료기술의 발전 등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사회가 발전하며 안전이 확보되고, 식량의 증가와 의학이 발달하며 인구는 증가하였다.

참여하기

※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 후 > 컨설턴트 1:1 게시판에서 머리말을 ‘도전! 기출면접’으로 선택후 내용을 등록해 주시면 참여가 완료 됩니다.

2022년국제고 경기 동탄국제고 모의면접 최우수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축하합니다!
안*안(ansian****) 엠友
갑의 비율에는 80%정도 동의하는 바이다. 갑이 말하는 보편적인 법칙은 평소에 항상 지키는 것이 옳지만, 가끔씩 정의를 지키기 위해 보편적인 법칙을 지키지 말아야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느 한 사람이 연쇄살인을 저질렀는데, 그 사람을 엄벌하지 않으면 정의를 지킬 수 없기 때문이다.
을의 주장에는 50% 정도 동의하는 바이다. 을의 주장은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것인데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수의 의견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을의 주장도 틀린 것은 아니나 소수의 의견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50%정도 동의한다. (나) 주장의 경우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의 행복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1명이라도 소수의 행복을 빼앗아가는 것은 반대한다. 다수와 소수의 행복을 모두 챙겨서 모두가 행복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서*유(victoria****) 엠友
난 (가)에서 갑의 의견에는 70% 정도, 을의 의견에는 30% 정도 동의한다. 왜냐하면 갑의 의견에서는 인간이 보편적으로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않으면 인간답다고 할 수 없기에 옳고 옳지 않음으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만약 그 보편적으로 지켜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인권을 무시하는 것이라면 그걸 안 한다고 해서 옳지 않다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동의하는 비율을 조금 감소시켰다. 또한 을의 의견에서는 행복이 최대 다수에게 전해지면 무조건 좋은 일이라고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행복은 어느정도 자신이 할 일을 열심히 하고, 노력을 한 사람이 가져야 하는 것이지, 무조건 다수가 행복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자신의 할 일을 열심히 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그저 평등만 중시하는 공산주의적 사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를 생각해보자면, 아무리 병들고 못된 노파이더라도 그 노파도 자신이 젊은 시절에 엄청나게 노력을 했기에 그 자리에 설 수 있었고 돈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고 아무리 못된 사람이라도 사람을 죽이는 것은 인간이 지켜야 할 보편적 원리를 따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그 노파를 죽여서라도 돈을 훔쳐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준다는 주인공의 생각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주혜(raven****) 엠友
저는 (가)에서 갑과 을의 관점에 동의하는 비율을 9 : 1로 두고 싶습니다.
보편적 법칙에 따라 옳고 그름을 나누는 것은 곧 우리 사회를 유지하는 원동력에 해당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사람을 죽이는 등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죄의식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며, 우리 사회는 혼란에 빠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을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사회악과 같은 사람을 제거하는 등 보편적 법칙을 거스름으로써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는 시도는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주인공도 을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파의 돈을 빼앗아 착하고 불쌍한 다수를 살린다 함은 이상적으로 실현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돈은 소모되는 것이므로 사람들이 이것으로 영원히 행복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명분으로 보편적 가치를 거슬렀기 때문에 주인공의 주장은 모순됩니다. 따라서 저는 (나) 주장에 대해 반대합니다.
정*준(jgj****) 엠友
제시문 (가)에서 저는 갑의 의견에 80%정도 동의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 국가의 법 아래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물론 규칙이 불공정하거나, 이에 대해 이의가 있다면 갑의 의견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원칙주의를 바탕으로 살아왔기에 더 나라가 발전하고, 범죄가 크게 발생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반면 을의 의견에는 50% 정도 동의합니다. 최대의 다수가 최대의 행복을 누리는 것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개인이 아닌 집단 구성원중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소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거나, 고통이 있다면 그것조차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나)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습니다. 분명 악한 사람들은 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원칙주의라는 관점에서 보자면 강압적이거나, 강제적으로 그들의 재산 등을 뺏는 것은 그것조차 악하다고 생각합니다. 최대의 다수에게 행복을 주어야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빼앗는다고 주장한다면 그 역시도 우리 사람들의 공동체적인 규칙을 무너뜨리는 것이기에 저는 (나)의 주장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모의면접 최우수상은 매월 마지막 주에 발표 및 시상하며, 경품은 회원 정보에 기재된 휴대폰 번호로 발송됩니다. 휴대폰 번호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품 제공 시, 개인 정보(성명, 생년월일, 주소 등)는 세무 당국에 제공될 수 있습니다.

지난 기출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