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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기출면접

입시전략 연구소 > 면접기출 > 도전! 기출면접
모의면접 참여기간 : 2022.10.01 ~ 2022.10.25 최우수상 발표일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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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국제고 서울 서울국제고 기출문제

▣ 다음 내용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 <제시문-(가) 같은 반 학생을 좋아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는 내용의 글>

⊙ <제시문-(나) 다른 학생의 수행평가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글>

 

학생이 ㅇㅇ고등학교의 대나무숲(익명으로 소통하는 SNS 게시판)의 관리 위원일 때 (가), (나) 글을 SNS에 올릴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 자신의 생각을 이유와 함께 말하시오.

(제시문의 경우 복기가 되지 않아 대략적인 내용만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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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 후 > 컨설턴트 1:1 게시판에서 머리말을 ‘도전! 기출면접’으로 선택후 내용을 등록해 주시면 참여가 완료 됩니다.

2022년자사고 경북 포항제철고 모의면접 최우수상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축하합니다!
이*연(yan***) 엠友
와카 워터는 낮에서 밤이 되면서 기온이 내려가 포화 수증기량이 적어지면, 그로 인해 응결된 대기중의 물방울들이 나일론 실에 맺혀, 마치 병합설처럼 작은 물방울들이 나일론 그물을 따라 큰 물방울로 합쳐져 어느정도 무게가 실리면 아래로 떨어져 물이 모이게 되는 원리입니다. 이와 같은 적정기술의 핵심은 누구나 쉽게 만들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하고, 상황이 어려운 국가에서 빛을 발해야 하기 때문에 효율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다량의 물을 복잡한 기술 없이 쉽게 만들고, 효율적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거나 외부에서 구하기가 어렵지 않은 재료들을 이용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나무, 버려진 타이어, 빨대, 플라스틱 등이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 뒤 물은 자연에서 깨끗한 상태의 물을 끌어내는 것이 환경에도 부담이 적고, 복잡한 기술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물로는 앞서 언급된 응결된 물방울이 유력한데, 그 이유로는 물이 무족한 국가나 지역에서 응결된 물방울이 가장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정화하는 기술을 쓴다면 흙탕물과 같은 오염된 물도 후보에 올릴 수 있겠습니다. 기술(원리)로는 어렵지 않은 것을 사용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응결, 중력, 끓음이나 열, 바람, 거름종이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나무, 버려진 타이어, 빨대 등을 이용하여 응결된 물방울이나 오염된 물을 응결, 중력, 끓음 이나 열, 바람 거름종이 등을 이용해 물을 효율적으로 끌어낼 수 있습니다.
응결된 물방울의 경우 와카워터처럼 작은 물방울을 합치는 방법이 있는데,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려면 물이 흡수되지 않는 재질을 사용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아크릴이나 플라스틱으로 된 넓은 판을 나일론 대신 사용하여 표면적을 넓히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물방울을 응결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높은 온도에서 낮은 온도로 내려가 포화수증기량을 낮춰야 합니다. 온도가 낮아질수록 포화수증기량도 더 낮아지기에 이로 얻는 물방울의 양도 더 많아질 것입니다. 모래사막의 경우 비열이 작은 모래로 이루어져 있어 이 모래 땅에 아크릴 등 물이 흡수되지 않는 재료를 사용해 그릇 모양을 만들어 땅에 박아놓으면 낮에는 모래의 높은 온도에 의해 포화수증기량이 높아졌다 가 밤에 급격히 낮아져 많은 물방울들을 만들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그릇의 모양을 울퉁불퉁하게 만든 다면 융털처럼 표면적을 넓혀 효율을 더 크게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만족하는 재질은 콜라병 등의 페트병을 자른 플라스틱이 있겠습니다.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방법은 앞선 방법보다는 조금 더 기술이 사용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거름종이로 오염물을 빼내고, 그 물을 솜에 적신 뒤 꽉 짜면 여분의 이물질들이 솜에 걸려 걸러질 것입니다.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이 부분은 물을 100도에서 끓이는 방법 정도가 생각이 납니다.
박*승 (pjs****) 엠友
와카워터는 낮과 밤의 기온 차로 인해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생기는 이슬을 모으는 장치이다.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생긴 이슬은 와카워터의 나일론 그물에 맺히게 되고, 그 물들을 모아 식수로 사용할 수 있다. 와카워터를 이용해 더 많은 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보다 더 활발히 응결이 일어나야 한다. 응결이 잘 일어나기 위해서는 공기 중에 수증기가 많아야 하고 공기의 온도가 빠르게 내려가야 한다. 아프리카에서는 호수에서 물을 길러오는 경우가 많은데, 호수 근처에 와카워터를 설치한다면 호수에 있는 물 때문에 공기 중 수증기량이 많고 지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다는 특징 때문에 더 많은 양의 물을 효율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공*석 (bobo****) 엠友
공기가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수증기가 물방울이 되는 현상을 응결이라고 한다.
이때 와카워터는 수증기에 있던 물이 기온차로 인한 응결을 통해 나일론 그물에 이슬이 맺히게 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다량의 물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내려면 인공 강우나 하이드로패널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이드로패널은 태양열을 이용하여 대기 중의 수분을 식수로 바꾸는 기술로 이미 중동지역에서 이 기술을 활용하여 식수를 생산하고 있다. 이 기술은 전기 없이 태양열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식수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것은 단지 습도와 햇빛뿐이라고 한다. 또한 화석 연료를 필요로 하지 않고 고비용의 파이프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친환경적인 물 생산이 가능하다.
유*채(dbrud****) 엠友
우선 와카워터의 원리는 차가운 물 컵의 표면에 수증기가 물로 변하여 맺히게 되는 응결현상과 같은 원리로, 수증기가 차가운 곳 근처에서는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서로 뭉치게 되고 그것이 물로 변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물망에 이슬이 맺히게 되어 그 이슬들을 밑에 있는 넓은 깔때기에 흘려보낸 후 필터역할을 하는 작은 깔때기로 보내 물들을 정화 시키고 물을 저장하는 곳까지 흘려보내는 원리 입니다. 아프리카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와카워터의 움직임이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량의 물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은 앞에서 설명한 와카워터는 거미줄에 맺혀 있는 이슬과 같이 생태 모방 기술을 활용했는데 이와 같이, 연꽃잎은 물을 흡수를 못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활용해 연꽃잎 재질을 모방한 큰 천이나 연꽃잎을 사용해 와카워터와 같은 형태로 밑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 비오는 날에는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밑으로 떨어지는 방식으로, 평소 때는 안쪽에 그물망을 추가로 설치해 일교차를 이용한 이슬을 모을 수 있습니다. 또, 밑에는 필터역할을 할 수 있는 망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만들어진 기구는 최종적으로 물이 모이는 곳인 땅속에 있는 물 저장소로 모아지게 되고 물 저장소에 파이프를 연결해 농작물은 그 물들을 빨아들여 재배할 수 있고, 물 저장소에 또 다른 파이프를 연결하여 그 지역의 식수나 사용하는 물로 활용할 수도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 모의면접 최우수상은 매월 마지막 주에 발표 및 시상하며, 경품은 회원 정보에 기재된 휴대폰 번호로 발송됩니다. 휴대폰 번호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품 제공 시, 개인 정보(성명, 생년월일, 주소 등)는 세무 당국에 제공될 수 있습니다.

지난 기출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