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역으로 바로가기 본문 영역으로 바로가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통합검색

검색
재택담임모집

  • 종합반 이용안내
  • 엠베스트 활용 Tip
  • 전체강좌 맞보기
  • 쿠폰 등록하기
  • FAQ 바로가기

직업 집중탐구

입시전략 연구소 > 진로활동 > 직업 집중탐구
스크랩 닫기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관람객을 위해 전시 기획, 작품 수집 및 관리를 담당해요.

학예사라고도 불리는 큐레이터(Curator)의 가장 핵심적인 일은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전시 목적·유형·성격·규모 등에 따라 연구 및 시장 조사를 통해 전시를 기획하는 일입니다. 이 외에도 전시 대상 소장품 수집·분석 및 관리, 조사 및 연구,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의 일을 수행합니다.

큐레이터는 국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 대학 박물관, 상업화랑 등으로 진출하며, 문화재보존원은 박물관뿐 아니라 보존과학업체, 각 지방의 문화재연구소 등에서 근무합니다.

무엇보다 창의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 중요해요.

큐레이터의 핵심 업무는 기획이기 때문에 창의적인 마인드를 가져 일상적인 상황을 기획으로 바꾸어보는 독특한 상상을 해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평소에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장르에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려는 습관도 가지면 좋습니다.
또한 큐레이터는 글도 많이 쓰기 때문에 글쓰기 능력과 문학이나 철학 등의 인문학적 지식을 갖출 필요도 있습니다.

박물관 및 미술관 수가 늘어난 만큼 큐레이터의 고용도 증가할 전망이에요.

국민 생활 수준 향상으로 문화에 대한 관심 증가와 문화, 관광, 체육 등 문화기반 시설을 확충하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으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큐레이터의 고용도 증가할 전망입니다.
다만 큐레이터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도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근무여건과 보수가 좋은 곳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할 것입니다.

큐레이터 관련 전공을 선택해 공부해야 해요.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에서 고고학, 사학, 미술사학, 예술학, 민속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필요하며, 석사 이상의 학력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학교에 큐레이터학과가 생겼고 대학원 과정에 예술기획전공, 예술경영학과, 미술관학과, 박물관학과 등이 개설되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임금이 좋고 처우가 좋은 국공립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는 주로 시험을 통한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학예사 자격증이 있지만 실제 채용 과정에서는 전공과 경력을 중시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인턴활동, 관련 분야에서의 자원봉사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하면 좋습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는 당대 예술가들의 치열한 고뇌 끝에 탄생한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따라서 작품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만으로는 훌륭한 큐레이터가 될 수 없답니다.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 작품을 독창적으로 해석하는 능력, 철학에 대한 관심, 인문학적 지식 등을 갖춰야 멋진 전시회를 기획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단기간에 가능한 것이 아니므로 어릴 때부터 풍부한 독서를 하길 바랍니다.
그럼, 큐레이터와 관련된 도서도 읽어보면서 큐레이터의 꿈을 키워나가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 문의기관>

기관 주소
문화체육관광부 www.mcst.go.kr
국립현대미술관 www.mmca.go.kr
국립중앙박물관 www.museu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