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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이나 화물을 목적지까지 운송하기 위해 항공기를 조종해요.

비행 스케줄에 따라 항로, 목적지, 승객 수, 연료량, 기상조건 등이 적혀진 비행관계서류를 받아 검토한 후, 운항 시 주의사항이나 사전점검사항들을 확인하고 비행 일정 및 계획에 대해서는 항공기객실승무원과 논의합니다. 항공기 이·착륙 준비와 지시를 하고 비행 중에는 최고책임자로서 항공기객실승무원의 활동을 지휘하며 운항일지를 기록하면서 비행 중 발생한 각종 설비고장이나 이상 현상도 보고합니다. 또한 새로운 항공기 기종에 대하여 적응 훈련을 받고 기술을 습득하기도 합니다.

파일럿은 주로 각종 항공사에서 민항 조종사로 근무하거나 군대에서 군 조종사로 근무합니다.

책임감, 신체조건, 상황판단력, 대인관계 모두 중요해요.

크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요. 첫째, 책임감이 중요합니다. 수 백 명이 넘는 승객의 생명과 값비싼 비행기를 운행해야 하기 때문이죠. 둘째, 건강한 신체가 필요합니다. 파일럿이 되기 위해서는 시력, 청력 등 적합한 신체 조건을 가져야 합니다. 셋째, 신속한 상황 판단력입니다. 운행 중 발생하는 긴급 상황 등에 잘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넷째, 원만한 대인관계입니다.

향후 5년간 파일럿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여요.

국내 항공기 등록 대수는 600대를 넘어섰고 국제선과 국내선 여객 수도 상당수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파일럿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가 항공사(LCC)들의 국내 항공 시장 점유율도 높아지면서 점차 노선도 확대함에 따라 파일럿의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객기 외에도 항공 화물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서 앞으로 항공기 조종사의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운항학과가 있는 대학교나 사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에요.

항공운항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으로 진학해서 민항 조종사가 되는 방법과 공군·육군·해군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군 조종사가 되는 방법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해외 유학, 울진비행교육훈련원 등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현재 항공운항 관련 학과가 있는 4년제 대학교는 한국항공대, 한서대, 한국교통대, 경운대, 청주대, 극동대, 초당대, 중원대 등 8개 학교가 있고, 2년제 대학으로는 군장대가 있습니다. 이 중 한국항공대, 한서대, 한국교통대에는 공군 ROTC가 인가되어 있어 졸업 후 군 조종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파일럿이 꿈인 친구들이라면 현직 파일럿을 직접 만나보는 것도 좋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 확인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또한 파일럿이 될 수 있는 영어 실력, 신체 조건이나 인격 등의 여러 자격도 갖췄는지도 꼭 알아보길 바랍니다. 파일럿이라는 직업은 전문적인 직업이기 때문에 각종 매뉴얼이나 기술 서적을 보기 위해서는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항상 공부를 해야 하며 체력을 위해서 운동 또한 열심히 해야 합니다.
파일럿과 관련된 도서도 읽어보면서 파일럿의 꿈을 키워나가는 것은 어떨까요?

<관련 문의기관>

기관 주소
국토교통부 항공국 www.molit.go.kr
한국공항공사 www.airport.co.kr
항국항공협회 www.airtranspor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