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브리핑
2028학년도 서울대 입학전형 시행계획 분석
2028학년도 서울대 입학전형 시행계획의 핵심은 수시 지역균형 확대, 수시 일반전형 면접 구조 강화,
정시 일반전형 축소, 정시 교과역량평가 반영으로 정리된다.
모집 구조: 수시 확대, 정시 축소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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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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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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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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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지역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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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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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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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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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일반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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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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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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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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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기회균형특별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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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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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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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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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일반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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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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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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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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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내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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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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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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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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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시 지역균형과 수시 일반전형이 모두 증가하면서 학생부 기반 평가의 영향력이 커졌다.
반면 정시 일반전형은 101명 감소해 수능 중심
지원 기회는 다소 축소됐다.
수시 지역균형: 일반고 최상위권
기회 확대
수시 지역균형전형은 514명에서 728명으로 214명
증가했다. 고교별 추천 인원도 2명 이내에서 3명
이내로 확대됐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전 모집단위에서 적용하지 않는다.
다만 2028학년도부터는 영재ㆍ특목자사고 학생의 지원이 불가하다. 이에 따라 지역균형전형은 일반고
졸업예정자를 중심으로 한 전형 성격이 더욱 뚜렷해졌다. 일반고 최상위권 학생에게는 서울대 지원
기회가 확대되는 변화로 볼 수 있다.
수시 일반전형: 서류와 면접의 결합 강화
수시 일반전형은 1,509명에서 1,585명으로 76명 증가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전 모집단위에서 적용
하지 않는다.
전형방법은 대부분 모집단위에서 1단계 서류평가 100점으로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점과 면접 50점을 반영한다.
면접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역량 중심 평가 취지에 맞춰 운영된다. 분석적 주제토론, 심층적 문제해결,
융합적 과제수행 등 모집단위별 면접 유형이 구분된다. 따라서 수시 일반전형에서는 학생부 기록의
우수성뿐 아니라 자신의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석하고 설명하는 면접 대응력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정시 일반전형: 모집 축소와 교과역량평가 반영
정시 일반전형은 1,208명에서 1,107명으로 101명 감소했다. 일반 모집단위는 1단계에서 수능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수능 60점과 교과역량평가 40점을 반영한다.
의과대학과 수의과대학은 2단계에서 수능 60점, 교과역량평가 20점, 적성·인성면접 20점을 반영한다.
이는 서울대 정시가 단순 수능 점수 경쟁에 머물지 않고 고교 교육과정 이수 충실도와 전공 적합성을 함께
보겠다는 방향으로 해석된다.
2028학년도 서울대 전형계획은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평가 방식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서울대 지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고교 유형, 학생부 경쟁력, 수시 면접 대응력, 수능 성취도를 기준으로
지원 가능 전형을 먼저 구분한 뒤 전형별 평가 요소에 맞춰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 자세한 전형 정보는 반드시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작성: 엠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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