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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재학교 : 1학년 때부터 학교 내신을 착실히 관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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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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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학교, 과학고를 준비하는 학생 중에 내신관리를 잘 못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실력이 좋아도 수학, 과학문제를 실수로 틀리는 학생이 많다. 내신이 안 좋아서 1차 전형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학교 중간, 기말고사 때 좀 진지하게 시험에 임해야 한다. |
| <대전과고 합격자 최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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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한마디 |
학교 내신은 꼼꼼히 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수학, 과학만 집중적으로 하다 보니 내신 준비기간이 부족할 수 있는데, 이것은 평소 수업에 집중하여 만회할 수 있습니다. 영재학교는 1, 2학년 내신성적이 모두 들어갑니다. 중간고사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수행평가와 기말점수를 합산한 점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끝까지 열심히 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
| <광주과고 합격자 김찬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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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학고 : 수/과 내신을 96점(3%) 이상으로 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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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한마디 |
중학교 입학 2달 전부터 김남이 선생님의 <특강과학>으로 중학교 과학의 기본과정을 배웠고, 그 이후에는 <영재물리>, <영재화학> 등의 과목을 공부했다. (중략) 수학은 <에이급 수학>,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이 두 강좌를 많이 활용했다. 에이급 수학은 교과 내용에서 어려운 문제들이 많아서 학교 수학 내신시험에서 고난도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었고 수학 실력이 전보다 비약적으로 늘었다. |
| <대전동신과고 합격자 신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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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제고 : 영어 내신을 1등급(4%) 이내로 꾸준히 관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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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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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서와 면접도 정말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다른 것은 내세울 게 전혀 없었지만 내신을 잘 받아놓은 덕에 그나마 편안하게 입시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산국제고 같은 경우는 내신이 1111인 학생도 많이 떨어지고 커트라인이 2등급 하나인 정말 우수한 학생들을 뽑는 학교이기 때문에 영어 내신은 정말 잘 받아 놓는 게 중요합니다. |
| <부산국제고 합격자 이예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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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외국어고 : 입시에 반영되는 2학년부터 영어 성적을 1등급(4%) 이내로 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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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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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를 가려면, 당연히 영어 내신을 1등급 가깝게 유지하는 게 좋아요. 이번에 외고 경쟁률이 엄청 세져서 1단계에서 영어 내신만 보고 뽑을 때도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렇지만 모두 1등급이면 1차에서 떨어질 일은 없겠죠? 저와 같은 학교에 지원한 한 친구는 3학년 2학기 때 역사나 과학 과목은 30점대 나올 정도로 공부 안 하고 영어과목만 공부해서 다 1등급 나와 결과적으로 최종 합격했습니다. 외고 입학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좀 극단적인 경우지만, 외고는 영어 성적만 보기 때문에 일단 내신에 있어서 가장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할 것은 영어입니다. |
| <명덕외고 합격자 정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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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사고 : 주요과목을 95점(5%) 이상으로 고르게 관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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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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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고교 합격의 비법은 ’정확한 진로 설정과 좋은 내신 만들기’였습니다. (중략)
제가 고교입시를 준비하며 느낀 것이지만, 많은 학생들이 스펙 쌓기와 교과 외 활동에 치우쳐 가장 중요한 내신을 간과하여 탈락하는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후배 엠友들에게 용인외고와 같은 자사고의 경우에는 내신을 1순위로 생각하고, 스펙과 교과 외 활동은 그 다음이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 <외대부고 합격자 최훈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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