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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입시준비] 목표학교 지원이유와 입시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기는?
첫 번째는 분위기였습니다. 뜻을 가진 친구들이 자원하여 모이기 때문에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생각했고, 그 점에 이끌려 지원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수업들, 더 많고 다양하게 주어지는 기회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과학고에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입시준비] 입시에 도움이 되었던 엠베스트의 서비스/콘텐츠가 있다면?
자소서 컨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쓴 제 내용을 컨설턴트 선생님께서 봐주시고 조언을 해주시는 과정을 통해 어색한 부분이나 더 추가해야 할 부분들을 고쳐나가면서 자소서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컨설턴트 선생님과의 주 1회 상담을 통해 입시 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3.[공부방법] 입시 대비 및 심화/선행 공부를 위한 자신만의 전략은?
수학과 과학은 공부할 때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면서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진도는 많이 나갈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에 따라 앞부분의 내용들도 심화학습으로 복습을 해나가면서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정 속에서 모르는 것이나 혹은 부연 설명이 필요한 것들은 인강을 참고 했습니다. 필요한 내용만 인강을 통해 재확인하였습니다.
4.[서류준비] 효과적인 학생부 관리를 위한 자신만의 전략은?(자율/동아리/봉사/독서활동 등)
저 같은 경우에는 과고 진학을 2학년 말에 결심했기 때문에 학생부에 독서활동이 1학년 때는 문학책 몇 권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2학년 2학기부터 3학년 때까지 수학, 과학과 관련된 책을 중점적으로 읽었으며, 문학책도 약간이나마 틈틈히 읽었습니다. 동아리는 1, 2학년 모두 영어신문읽기 동아리를 했고, 3학년 때는 동아리에 가입할 수 없어서 자율 동아리를 따로 개설해서 운영했습니다. 봉사는 기본 봉사시간 정도만 했습니다.
5.[서류준비] 수학/과학 탐구활동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는?
서류 제출 기간이 다 되어서 급하게 생각하는 것 보다는 그 전에 여러 수학, 과학 탐구활동을 진행해 보고 흥미가 생기는 것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자소서를 작성할 때도 특히 수학, 과학 탐구활동에서 틀린 부분이나 질문을 받을 것을 잘 생각해서 자기 수준에 맞는 탐구활동을 적는 게 좋습니다.
6.[서류준비] 자기소개서를 효과적으로 작성하기 위한 자신만의 전략은?
처음부터 완벽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려고 하면 정말 힘듭니다. 자기소개서에 넣고 싶은 내용들을 브레인스토밍처럼 쭉 작성한 다음, 그 중에 더 발전시켜나갈만한 내용 혹은 자신이 정말 관심있는 내용을 골라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7.[시련극복] 입시 준비를 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겨냈나요?
자소서를 작성할 때 수학부분을 작성하는 것이 꽤나 어려웠습니다. 과학은 과학실험들이나 혹은 탐구했던 내용들이 있었던 반면, 수학은 따로 탐구를 하거나 더 파고 들어간 경험이 적어 주제 선정에서 힘들었습니다. 3학년 초부터 생각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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